깨고나서 이쁘니 끼곤 다니는데

그냥 엔드 콘텐츠고 렙 돼서 깨고 싶으니 박은거고
투력 4200 부캐 나메 갓다왓음
딜러로 하드라도 가보고 싶어서 하나 30 올려주는 중

그냥 재밋고 엔컨이니 도전욕구 자극해서 깬거고
나메 어려운 사람들은 하드 간거고
자꾸 나메 칭호 짜쳐서 하드 갓다는 사람들은 뭐임
본인이 그랫단거임? 아니면 잇을 수도 잇다도르 하는거임?

그냥 어려워서 하드 간거잖아
하드 간 게 잘못도 아닌데, 그냥 난이도 세분화는 신이야 하면서 나중에 나메 가면 되는거지

칭호 짜쳐서 하드 감 << 이 말은 본인이든 그럴 수 잇다도르든 좀 웃긴 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