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직속상사 조사를 처음 겪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선택을 못해서 그런데
글 보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회사 직속상사의 여동생분이 별세하셨고 여동생분은 결혼을 하신 상태여서
상사분이 상주가 아닌 상황입니다

회사에서는 관리자들이 모여서 조문을 하기로하였고 저는 일반 사원입니다

조문을 하는 빈소는 저희집에서 한시간 조금 넘는곳에 있는데
상주가 제 상사가 아니다 보니 부의금 전달도 직접적으로 못하는 상황인데

이럴경우 관리자들에게 부의금을 따로 전달하여 성의를 표시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빈소에 그냥 찾아뵙는게 나을까요??

처음 겪는 직속상사 조사여서 따로 조언을 구할 사람도 없어서 인벤에 글 남겨봅니다
경험 있으신 형님 누나들 조언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