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트라고하기엔 ㅈ같은데
ㅈ같다고 하기엔 완성도가 지렸음

개붕신같은 내부3별 직업격차랑 0줄억까는 ㅈ같았는데
짤패의 완성도나 스토리의 전개가 지금생각해도 좋았음

첫 주에 드뷔시가 죽기전에 나의 여왕이시여... 할때 진짜
그때의 전율은 아직도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