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깼음



공팟에서 만난 도화가님이 너무 잘해서 깰 수 있었던 듯

처음에 저가랑 카운터 기믹 같이 했는데

"날 믿고 딜해!!" 라고 해서 진짜로 빡딜만 함

덕분에 깼음 도화가는 신이야 (저기 빛나는 섬봉100을 봐)



솔직히 마지막에 광폭에 다 죽고 3줄인가 남았는데

서폿만 남아서 50초 버티고

사시건슬이 원거리 한방딜이 좋으니까 일단 내가 살아난다고는 했는데

못맞추고 뒤지면 어떡하지 하고 손에서 홍수났음.. 하지만 성공했죠 캬



돌로리스 구리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없으면 아쉽잖아 한잔해야지

DPS는 광폭 존버가 길어서 부정확한데 총 5760억 넣고 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