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개똥손의 나메 말고 하드 트라이 후기 입니다.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해 일요일 오후 4시에 클리어 후 그대로 몸져누움

아무튼 존나 개똥손도 가능한 트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