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하는분 서폿 4천점 초반 

딜러 나 5100 한분 6000 이였는데 세명뿐이라서 어쩌나 하고 있다가

서폿분이 오래 하기 힘들기도 하고...제일 쎈분이 칭호욕심 따로 없으시다길래

나도 솔직히 내 손 + 직업으로 개민폐일거 같아서 그럼 하드 가자고 해서 가려니까

같은 디코 계신분이 하드 본인도 가고싶다고 현질 하셔서 레벨 맞춰오시고 전투력 3천 초반으로 출발해서

한 세시간했나? 재밌게 해서 클리어 했는데....칭호는 진짜 안아까운데 빗자루가 너무 탐난다 ㅠ

나중에 하드 좀 익숙해지면 나메 함 가봐야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