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분들이랑 토 / 일 / 월 합쳐서 약 30시간 (풀브리핑)

요일에 길드분들 몇분 꺽이고 현생이슈셔서 못가셔서 야생으로 진행했어요

오전부터 같이 갓는데 마지막으로 제게 용기주신 바드님

의심스러우셧을텐데 방장이 다한다는 방제만 믿고 와주신 5천점 브커님 창술님

다들 감사합니다.

제가 딜이 약해서 어쩔수없이 신청 거절한 분들도 많은데 다들 성불하셧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암바버그가 있는데 다들 조심하시구 응원합니다.

점심 맛있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