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기고 이쁜애들끼리 결혼했네 라고 생각했고 
막상 내가 찍을땐 시바 이거 아무나 찍는거 아니구나 돈 버렸다 생각했는데 웨딩촬영의 완성은 보정이었음..
비율 이목구비 몸통 뭐 다 되던데ㅋㅋ 가보로 남겨도 될 정도임 레정드 

근데 누가 웨촬 한다고 하면 그 돈으로 그냥 여행에 더 써라 아니면 로아 보석사라 할거 같음 
아무리 생각해도 나같지도 않은 보정 사진에 300 태우는건 오바임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