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퇴근후 상우랑 같이 목욕을햇음
상우 먼저씻기고 놀고잇으라하고 난 머리감고잇는데
갑자기 힘주는소리가 들림
대충씻고 보니 옆에서 응가하고잇음 ...
끄으으응 으으 하면서 .. 그래서 내가쳐다보니깐
아빠 쳐다보지마!! 소리치드라 ...
서럽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