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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21:23
조회: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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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우(58개월)민폐남 ....자식 ...오늘도 퇴근후 상우랑 같이 목욕을햇음
상우 먼저씻기고 놀고잇으라하고 난 머리감고잇는데 갑자기 힘주는소리가 들림 대충씻고 보니 옆에서 응가하고잇음 ... 끄으으응 으으 하면서 .. 그래서 내가쳐다보니깐 아빠 쳐다보지마!! 소리치드라 ... 서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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