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이 노래를 안다면 눈물바다가 될 것..​

어머니가 딸을 위해 편지 써주는 에피소드는 정말..

저도 사실 바이올렛 에버가든때문에 매일매일 일기 쓰고있음..

나중에 나 가기전에 가족들한테 선물해줄려고

하지만 선물은 일기뿐만이 아니라

녹음 컬렉션도 만들고 있음

내가 장애인이라 항상 보살핌이 힘들었을텐데 이게 내가 내는 목소리가 된다면 다행이지

하얀 재가 되더라도 진짜 멋지게 타올라버리겠음

겨울 지나기전에 겨울이 생각나는 노래들도 연습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