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쯤 깐부가 너랑 같이다니기 슬 벅차다고
한달만 따로 가자해서 따로감
난 나메 깼고 깐부는 하드 클함
솔직히 좀 아쉬웠음
종막 하드 2관 할때보다 쉬웠고
택틱이야 내가 같이 고민해줄거고
숙련도 쌓을때 까지 같이할 수 있었는데
이미 식어버린 열의는 어쩔 수 없더라
손목도 더퍼하다 아프다 하구
머 다음번에 다시 같이하자하면 같이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