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4 07:18
조회: 244
추천: 0
가정법원 재판 참관하고온 썰 푼다일이 있어서 가정법원에 재판 참관하고 왔는데
부부 이혼 이런거보다 가정내 사건들 처분하는 곳이였음 1. 초등학교3학년 남자애가 핸드폰으로 야동보다 걸려서 엄마한테 핸드폰으로 손목을 맞음 손목에 멍이 든 것을 보고 학교선생이 아동학대로 엄마를 신고 엄마 상담+교육 처분받음 2. 고등학생 딸이 집에 문잠가놓고 남친이랑 깨벗고 뒹굴다가 아빠에게 발각 아빠가 딸을 줘팸 딸이 아빠를 아동학대로 신고함 딸은 현재 오토바이를 훔친죄로 소년원에 송치되는 중이라고 함, 3. 20살 성인 백수남성이 64세 아버지를 허리띠로 목조르고 가위로 찌르겠다고 들고 설치고 아버지를 때림 참다못한 아버지가 아들을 몇대 때리고 경찰이 와서 사건이 넘어왔나봄 판사가 아들에게 아빠에게 왜그랬냐고 묻자 어릴때 아빠한테 맞아서 복수하겠다고 함 판사도 어이없어하는데 가정법원쪽으로 온거면 아버지가 사건원하지 않아서 그랬을 이유가 큰듯하여 아들 보호관찰 조치시킴 무자식이 상팔자노,,,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Azxc12] 드래드로어 피어 어디서하든 상시 헤드화 시켜라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