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qa도 아니고 cs팀은 거의 외주or자사팀임(사내 모든 게임의 고객센터)
직업이 회전율이 ㅈㄴ좋아서 게임에 대해 빠삭하게 아는 사람도 거의 없고
그냥 문의 들어오는거 싹 다 시트에 적어두고 확인해달라고 보내는거
근데 뭐 씹히는건 일상이고 확인해보겠다 답변 달고 나서 그 후로 소식 없는 경우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