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도입부



















낙원 버그를 최초로 발견해 1등을 유지중인 악덕유저. 황정민
"전설 지옥 열쇠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부당한 낙원1등을 의심하고 버그를 알아내 고발한 내부자. 이병헌
"모히또 가서 몰디브나 한잔할 테니께."


















니나브 서버에서 나르카 성불을 햇다가 백섭당해 칭호회수당한 피해자 성기훈.
"다시 게임을 하게 해 줘."

























이병헌과 성기훈의 문의를 전부 묻어버리는 스마일게이트 고객센터장, 김응수
"묻고 가."













이 모든 사건을 뒤에서 조종한 진정한 스마일게이트의 흑막, 이경영
"인벤에 제보했다고? ...그래도 진행시켜."






















결말부에서 전부 드럼통에 담겨지는 악질버그유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