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번따는 20살 초반이였는데

예쁜 아줌마가 내 얼굴에 근심이 가득해보인다며

잠깐 시간되냐고 물어봄 ㅋㅋㅋ

두번째는 왠 남자 둘이서 길 알려달라길래

모른다고 했더니 얼굴이 좋은 기운 받기 좋게

착하게 생겼다고 번호달라고 하더라 ㅎㅎ

시발년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