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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18:50
조회: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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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가정 왈가왈부 하는건 좀 그런데..출퇴근을 만원버스로 하는데 퇴근버스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남자애랑 엄마가 탔음.
만원버스니까 자리도 없어서 모자끼리 서서 가는데 애가 만원버스인데다가 저녁시간대다보니 졸았음. 근데 그거가지고 야단을 치네 사람들 다 있는 곳에서.. 흠.. 애가 고생이 많다 라고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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