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을 만원버스로 하는데 퇴근버스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남자애랑 엄마가 탔음.
만원버스니까 자리도 없어서 모자끼리 서서 가는데 애가 만원버스인데다가 저녁시간대다보니 졸았음.
근데 그거가지고 야단을 치네 사람들 다 있는 곳에서..
흠.. 애가 고생이 많다 라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