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28살?쯤 직원만 15명되는 매장을 관리하는데
시발롬에 사업부장 맨날 매장급습해서 이것저것 털고
그 외에도 규모가 크니까 관리할게 나한텐 너무 많았어
출근만 했다하면 공황장애 오는데, 퇴사하고나니 괜찮아졌거든 원인을 잘라내면 되는구나 ! 했어 그때는

시간이 지나고 다른 업장에서
퇴근 겜 야식으로 루틴이 건강하지않게 잡힌지 2년 된거
이렇게 살다간 ㄹㅇ 병나겠다 해서 좀 끊다가 입터지고 그런거
마운자로 쫙 맞고 입터지는거 해결됌
아직 2.5 1주차인데 체감되는거보면 맞길 잘한듯

하고싶은 말은 진짜 아프고 좀먹은게 체감될정도면
방치하지말고 방법을 찾고 해결하란 소릴 하고싶음
로아 유저로써 사람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