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해 a b c
달 a b c
별 a b c
직각 하나당 27가지.
한 클래스당 2직업일때 54가지임.

어차피 버려지는 코어가 있어서 실질적인 코어는 몇 없다지만
밸런스 패치에 있어 나비효과가 발생할수 있음.

예를 들어 abc가 주류인 직업이 있는데 약해서 b를 상향했는데
bbc로 하니 고점이 높아질수도 있고 뭐 이런?(비유 대충함)

이로 인해 밸런스 패치는 경직되고 보수적으로 이루어질수 밖에 없다고 생각.

이럴거면 그냥 현실과 타협해서 한 직각당 3가지로
새롭게 정의해서 변수를 줄여서 밸런스에 좀더 신경썼으면 함.
예를 들어 주류인 abc를 1번 코어, aac를 2번 코어 뭐 이런식으로 게임사에서 컨셉을 정해서 3가지로 고정.

지금 상태는 자기들도 손쓰기 힘든 상태라고 생각함.
자유로운 세팅? 이상은 알겠지만 현실은 쓰레기, 꽝 코어 대다수에 몇몇 세팅 밖에 안씀.

또한 아크그리드 특성상 굳이 꽝을 만들어서 더 복잡하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