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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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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로드류 직업을 많이 만들어야 밸런스가 쉬움지금 로아 직업류는 3가지라고 볼수있음
서폿 딜러 워로드(전태) 파티 딜증과 여러 기믹수행에 좋은 워로드는 좀 독보적인 직업이라고 할수있음. 갠적으로 이런 준서폿준딜러 류가 많아져야 한다고 봄. 그럼 직업들의 정체성도 좀 명확해질거고. 딜, 무력, 유틸 등의 논란이 계속 나오는게 다같은 딜러인데 딜량부터 시작해서 나머지가 차이가 존나 나는게 크잖아. 근데 전태로드는 딜낮다고 아무도 뭐라하지도 않고 할필요 없음. 준서폿들에게 좀더 기믹담당 능력을 주고, 딜러들한테는 유틸을 뺏어서 밸런스를 맞출 명분도 된다고 봄. 장기적으로 파티 구성이 딜러2 준서폿1 서폿1이 이상적이게 되게. 밸런스 맞추기 편하기 위해서, 직업간 개성의 폭을 다양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전태로드 같은 준서폿류가 많아졌으면 좋겠음. +++ 기상술사 처음에 소개할때 시너지딜러라길래 워로드류인줄 알았는데 뭐 딜증 이중시너지도 아니고 파티케어도 딱히 월등하지않아서 컨셉 무너지고 순수딜러로 취급되면서 지금처럼 됐다고 봄. 이번 가나도 워로드랑 비슷한건가 싶었는데 결국 딜러군이라 아쉬웠음. 현존 직업들을 갑자기 준서폿으로 만드는건 안되니까 신규직업들은 전태로드 같은 걸 좀 만들어줬으면 함. 워로드 인구수도 그렇고 기상술사 시너지딜러라고 소개되고 인기 많았었던거 생각해보면 수요도 분명하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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