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에 익숙해져버린 인류는



더 이상 세상엔 꼴림이란게 존재하지 않게 되는 것일까?


아니면 더 자극적인 이상성욕을 갈망하게 될까..?


사실 과거 유교맨들은 누구보다도 꼴림을 보호해왔던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