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음모론적인 관점으로 상상하게됨
사실 교리나 이런데서 나오는 선지자들은
지능이 좀 부족한 옛날사람들을 속여먹는
많이 똑똑한 천재 사기꾼이 아니었을까
실존하는 인물 같기는한데...
그다음에 교리나 경전같은건 믿는 사람들이 살을 붙이고 그러면서 만들어진거라던가

자기전에 오만 잡생각하다보면 이런생각이 나오더라
사실 내가 자기전에 괴담판타지소설을 읽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