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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07:49
조회: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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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 때 부터 귀신을 봐왔음엄마는 실제로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다니는 무당집 마다 이쪽 기운이 크다
실제 예지몽 및 기운이 강하다 등등, 나도 그 영향을 받아서 어릴 때 부터 많이 봐옴 실제 여동생 사고 나서 죽을 뻔 한 적도, (이때가 7살인가 8살때 인데 실제로 철봉 위에 서서 미친듯이 웃고 있는 여자 귀신을 봄)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돌아 가실 때 엄마가 꾼 예지몽도 전부 다 사실이고 맞춤 그리고 실제로 스쳐 지나 봐 온 것과 귀신의 음성 또 난 꿈에서 ㅈㄴ 많이 봄 예를 들면 수천 수만구의 무덤 시신, 시내 한복판 빌딩 곳곳에 수천 수만의 귀신 뗴거지들 어떤 여자 귀신이 날 해하려는 꿈(이건 반복) 등등 더 현실적인 건 나도 어릴 때부터 너무 채이고 이걸 본다고 하면 왕따 당하고 하니 커서 엄마한테 외가 쪽에 년초에 자주 가는 무당집이 있는데(여기가 친척 누나네 집 불난 것도 맞춤) 나도 거기 가서 보고 싶다고 하니까 진짜 불같이 화내면서 넌 남자애가 왜 그런 걸 찾아 다니냐고 정색을 함 분명히 뭔가 있는데 난 찾아 보다가 포기 (실제 찐 무속인은 90퍼는 가짜 그중 또 4~5퍼는 잡신 그중 ㄹㅇ 찐 4~5퍼가 진짜 무속인) 외가쪽 무속인은 절대 죽어도 안 알려 주려고 하고 나도 그래서 궁금하며 의문인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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