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버그를 발견하면 보통 사람들은

이게 진짜 버그 맞나??? 아님 단순 오류인가?

하는 긴가민가한 느낌이 있단 말임?

그래서 보통 그 버그를 여러번 해본 다음

버그에 대해 증명을 해보고  아 버그 맞네 시발

이러면서 제보를 하던가 문의를 넣는 프로세스를 거치는데

버그 발견의 기본적인 프로세스 과정도 정지를 주는 것은 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