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지신게 3개월 전인데
안 되돌아 오겠지 이제 희망 버려야겠지
이제 그냥 치매노인이야
이런 상황으론 결혼도 생각하기 좀 그렇겠지
엄마가 내 이름도 몰라 나는 어떡하면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