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인벤 처음 가입하고 연딱될때까진
사사게를 감쓰통으로 쓰면서 스트레스 풀고 살았는데

암흑의 벤춘기가 지나가고
자게에서 로부이들이랑 똥글쓰면서 히히 가슴 엉덩이 거리면서 노는 초식동물로 다시 태어남

가끔 사사게 들어가서 내 옛날 댓글활동 셀프파묘하면
와 이표독한쌈닭새낀누구지시발; 소리나옴
지금까지 계속 그랬으면 고소장 한번쯤은 날아오지 않았을까? 싶음

하튼 커뮤나 현실이나 둥글게 살아서 나쁠건 없다는거임
둥글게둥글게 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