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특이었는데 지방에서 다이렉트로 바로 경기도권 올라와서 회사 면접보려가는데 ㅈㄴ 구석에있고

3주동안 실습? 그런 차원으로 일하고 더 다닐지 말지 판단하는거였는데

잠잘곳이 2층짜리 회사 건물의 옥상 컨테이너에 반칸 벽으로 나눠서 1평짜리 방에 친구 포함 2명에서 잤음 ㅅㅂ ㅋㅋ

근데 대학교도 다녀야되고 그래서 그냥 다니기로했는데
난 2년반히고 답답해서 자취시작했는데 내 친구는 5년동안 컨테이너에 지냄 ㄹ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