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8에 94 댖이임
위고비 생각하고 갔는데
마운자로라는 애를 맞음

위 차이점을 말해주면 마운자로가 더 비싸고 더 효과가 세다고 생각함됨

일단 맞은날에는 효과가 없었음
두번째 날부터 식욕이 없어짐
아무것도 안먹으니까 위액이 올라오는건지 얕은 토 비슷한걸 함

그래서 뭐라도 먹어야겠다 싶어서 평소와 같은 양의 밥을 했는데
1/4만 먹고 남기게 됨

근데 이상하게 단게 좀 땡기긴함
이유는 내 생각에 주사 효과 때문에 속은 더부룩한데
몸에서는 칼로리가 부족해서 칼로리 섭취가 빠른 단걸 찾는거 같음

한 달 뒤에 살 좀 빠질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