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면서 나도 깨면 저래야지 했는데
개고생하면서 깨서 그런가
클리어하고 나와서 파티모집창 보니깐
과거의 나를 보는거같아서 걍 칭호만 끼고 겜끔
공머장 한명 제외하고 다 노심군이었는데
운이 좋았음
아 이게 2-3까지 잘가는 사람들 모이는게 쉬운게 아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