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진은 공장겜을 만들고 싶었는데
정작 판매하는건 캐릭터 가챠고
캐릭터 팔아먹었으니 전투는 만들었는데
전투시스템은 조약하고
광산이 맵파먹기인데 벽타기가 없어서 벽오르려면 한바퀴 돌아와야함

게다가 상자같은거 열면 내가 직접 F키 눌러서 3~4개를 각각 한개씩 주워야하고
나는 15시간을 했는데 튜토리얼이 아직도 안끝남

기본적인 편의성부터 고쳐줘야 하는데
디렉터라는사람 전작 을 보면
닉변권 출시까지 2년
소탕 출시까지 4년
기본적인 편의성패치도 잘 안해주는 사람이라 나아질거라는 기대가 안생김
기대가안생기니 당장 불편하더라도 참으면서 해야지 라고 할수가없고 사람들이 그냥 접어버리는듯

기대 많이한 게임인데 이게맞냐..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