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지금 열차 기다리는중..

수많은 자식의 자식들 중에 매년 할아부지 할무니들 나만 보러감

근데 나도 올해만큼은 취업 전까지는 진짜 가기 싫었는데

결국 못이기고 가는중임 나만 마음 약해지는 게 분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