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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08:43
조회: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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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큼은 명절 내려가기 싫었는데![]() 결국 지금 열차 기다리는중.. 수많은 자식의 자식들 중에 매년 할아부지 할무니들 나만 보러감 근데 나도 올해만큼은 취업 전까지는 진짜 가기 싫었는데 결국 못이기고 가는중임 나만 마음 약해지는 게 분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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