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운동으로 


균일하게 섞고, 최적의 수분비율을 완성하여


속재료를 만듭니다.




최적의 자세로


최대한 속재료가 끊어지지 않게 한번에 뽑아냅니다.




최상의 속재료 입니다




정성스럽게 모양을 잡아줍니다.







다음엔 겉반죽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