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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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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력서를 써 본 적이 없어중고딩땐 태권도선수
무릎작살나서 개같이 때려침 10대후반부터 미용실 스텝으로 일함 대학 미용과 다니면서 학교근처 미용실 소개받아서 거기서 일함 군대갔다와서 바로 디자이너 승격 매장 옮길때마다 소개or스카웃 열정 넘치던 시기라 소속 브랜드 교육팀 및 지방대 시간강사 겸업 결혼하면서 배우자가 미용 그만두라함 여차저차해서 미용 그만두고 외가친척이 1급정비공장 여러군데 하시는데 취업 거기서 잡무보다가 공장장으로 승격 이혼후 퇴사, 1년 히키코모리생활 후 타 공장 재취업 일하는시간대비 페이가 적다고 느낌 다른공장 공장장들은 부속 삥땅이나 부속집 페인트집 등에서 뒷돈 달달하게 챙기는데 외가친척이 정비쪽으론 유명해서 소문 안좋게 날까봐 그런것도 못함 퇴사 후 현재 딸배 인생살면서 이력서 한장도 안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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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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