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0을 찍고 로아 여정 마무리 
바드 나이스단이었는데, 서포터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는데 실력이 점점 퇴화하는 게 느껴졌고, 공낙 유지도 잘 안 돼서 아쉬움이 ... 아마 서폿 저점률이 더 높아지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싶네요.

로아 하면서 공팟 유저로 지내다 보니 많이 싸우기도 했고, 디코에서 패드립도 듣고 그랬는데 ㅋㅋ
시즌 1 로아가 출시되자마자 시작해서, 욘 지역이 나왔던 날 금강선 욕하면서 아이디를 삭제했고,
시즌 2에서 소서리스가 나올 때 다시 아이디를 만들어 복귀하고

이후 일리아칸 5주차쯤 접었다가, 1~2년 뒤 다시 시작했고,
보석 패치 소식에 또 한 번 접었다가 한 달 뒤 롤백해준다는 소식에 다시 시작 이후 세르카 하드까지 마무리하면서 제 로아 여정은 여기서 마무리 ! 

다들 즐거운 로스트아크를 즐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