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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11:05
조회: 153
추천: 1
면허 기능 가르치면서 온갖 짜증 다 부린 강사 후기 2탄총 4시간 강의였음
근데 처음에 한 번 태우고 쭉 대충 설명하고 내려서 이제 직접 해보라고 함 그렇게 두바퀴 돌고 내려서 첫 시간 끝났다고 함 보니까 40분 지나있음. 50분에 카드로 출석 체크하고 1시에 다시 시작하자고 함 1시 되서 이제 시작하려니까 아까 가르쳐준대로 혼자서 해보라고 함. T자 주차에서 가르쳐준대로 나름 어깨선 맞춰보고 공식대로 하는데 자꾸 차선 밟아서 감점 나고 반복됨 불합격입니다 뜰 때마다 나와서 짜증부림 “내가 가르쳐준대로 하랬잖아” “꼼수 부리지 말라고” “왜 자꾸 차선 밟아” 시발…진짜 와서 봐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휴게실에서 있다가 불합격 뜰때마다 짜증 부리니까 더 멘탈 나감. 뭐 가르쳐주면서 내가 제대로 이행 못하면 짜증도 아니고 그냥 불합격입니다 뜰때마다 짜증냄 ㅋㅋㅋㅋㅋ 어쨌든 여차저차 시험에서는 100점 맞고 통과함. 합격 뜨고 “그래 내가 가르쳐준대로 하면 되잖아!” 방금 학원에 전화해서 도로주행은 이 쌤으로 절대 붙여주지 말아달라고 함. 학원에서 미안하다고 하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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