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길드 딱 한번 해봤었는데 스케줄표에 대한 압박감이 좀 있었음
근데 또 철새마냥 오자마자 나가고 그러긴 싫어서 반년가까이 있다 나왔는데..

참 묘한게 게임의 자유로움은 솔로가 최곤데 그래도 묵묵히 혼자하던 시절보다
다 같이 떠들면서 얘기하던 재미도있어서 그리움이 있긴하더라

친목길드는 소속감같은게 있어서 나한텐 약간 헤비한 부분이 있다는걸 알았는데
친목디코는 들어보니까 그래도 좀 가벼운 면이 있다던데 어떰?
같이하고싶을때 참여하고 혼자할땐 좀 혼자 즐길수있는 환경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