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입사 날은 작년 5월임 

믿고 법카를 줬는데 지 안경 20만원짜리 노래방 및 단란주점에서 300만원 긁음 

(그외 기타등등 생활 물품  이루 말할수가 없음 )

그래서 해고통보를 함 1월 딱 오늘까지만 일하라고 하니깐 

부탁조로 2월 말까지 일하겠다고 해서 그럼 그렇게 하라고 하면서 

서로 합의서를 받음 별 문제 없지 나도 계약서를 수백장 이상 써본 사람인데

이 놈은 좀 또라이 인거 같아서  별 신기한 놈들이 엥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