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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07:49
조회: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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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모체 디자인이나 컨셉도 ㅈㄴ 간지나는거같음에기르 나로크 모르둠 아르모체 얘네 패죽이며 공통적으로 들던 생각이, 이놈들은 뭔데 갑툭튀한 덩어리(?) 주제에 군단장들보다 뒤에 나오고 레이드 최종보스를 해먹나... 하는 거였음. 나로크 빼고
근데 아르모체는 거대한 창과 방패, 중갑으로 무장한 나름대로 남자들의 로망을 자극하는 기사형 디자인에다가 패턴이나 대사도 보면 심연의 대군주 카제로스가 거하는 성채를 지키는 강력한 친위대장이리는 느낌이 강하게 와닿아서 좋았음. 압박하라! 제거하라! 요런 명령형 대사들과 함께 자기처럼 창과 방패, 갑옷으로 무장한 병력들을 불러내며 팔랑크스를 비롯 온갖 진형을 펼치며 공격해오니까, 템이랑 골드 먹겠다고 갑툭튀한 덩어리 패죽이는 느낌이 아니라 카제로스의 친위대랑 제대로 전투를 벌인다는 긴장감이 들었음 그리고 패턴도 단순하지만 맞는순간 서폿이고 뭐고 바로 갈려서 죽는다는 점에서 굉장히 강력한 존재라는 점이 와닿음 다만 에기르 나로크 모르둠 아르모체 얘네가 원래 뭐하던 애들인지 짤막하게 스토리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게 아쉬움. 레이드를 잘만느니 갑툭튀해서 레이드 막보를 해도 욕을 덜먹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그럴싸하게 설정이라도 부여해놨으면 하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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