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휴게실에서 30분동안 인벤하면서 쉬고있는데

뒤에 할마니 4명이서 수다떠는데

30대 딸이 70대 엄마를 죽였다며 세상이 말세다라는 이야기가

5분에 1번씩 나오고 이런식임

뭔 대화가 뫼비우스의 띠임ㅋㅋ

주제 3,4개로 그냥 무한반복 라디오 틀어놓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