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분이나 이런거 표현은 잘하고 바로 드러나는편인데
남들의 감정을 진짜 너무 못읽음
상대방이 농담을 해도 농담인지 몰라서 당황하거나 욱할때도있음
농담과 찐텐 구분을 못해서 다 찐으로 받아들임
사회생활 문제라고 하기엔 사회생활할때도 똑같았음
그냥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건 잘함
돌려말하면 ㅈ또못알아먹음
그래서 나도 좀 곧이곧대로 내가 하고싶은말 하는편인데
이상하게 로벤만 오면 꼬아봐서 여초식화법으로 들음
난 곧이곧대로 말하는데 왜 상대가 꼬아듣는겨
사회생활하면서 눈치가없는데 눈치는안늘고 눈치보는거만 늘음
그래서 눈치만 잘보고 눈치는 안늘음...
뭐가 고장난거일까 공감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