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만두 거의 공장수준으로 만들어서
여기저기 나눠주는거 좋아함
(만두말고 다른거도 마니나눠줌 김치나 떡 이런거)

김치만두인데 나는 위가약해서 어릴때부터 먹으면 배탈나고 그래서
(나말고 다른사람들은 다 잘먹음 나는 맵고 밀가루고 그러니까 뭐가 안맞았나봄)

맛있다고 돈줄때니까 더 만들어서 팔아달라는 사람도 잇고 그런데 
로붕이는 먹으면 배아프니까 아예 입도 안댔거든 

성인되고나서도 찐만두 한두개 집어먹는 정도
(만두도 솥으로 두판씩찜ㅋㅋㅋㅋ)

이번에 근데 고기만두를 따로 만들었는데 내가 잘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가봐 ㅋㅋ
어제도 내가 5개나 먹는다고 뿌듯해함ㅋㅋㅋㅋㅋ

로아하고있는데 갑자기 방에와서 다먹었냐고 확인까지 하고 갓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