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도착 하고 보니 이렇게 관심 받게 될 줄 몰랐습니다.



우선, 100% 제 잘못임을 인정한다며, 상대방의 닉네임을 가리지 않고 게시하여 피해를 드린 점 이에 대한 질책은 달게 받겠습니다.


당시 상황을 설명드리자면, 아드 유각이 나오자 원대 300이 넘는 두 분만 경미참 문구가 없었다는 이유로 입찰하시는 모습에 감정이 앞섰습니다.

저 역시 비난받을 각오로 제 정보를 숨기지 않고 작성했으나, 결과적으로 많은 분께 불편함을 드렸습니다.


저의 미숙한 대처로 불쾌감을 느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