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 부서에서는 나 혼자 하다가 오늘만 다른 층 땜빵으로 왔는데 여긴 같이 일 하는 사람이 있음
근데 하루 보고 말 사람인데 tmi 개쩌네
좀 쉬고 싶다하고 엎드려 있어도 계속 말 걸고
차마 씹을 순 없겠어서 나름대로 대답도 설렁설렁 해준 거 같은데 눈치가 없서
계속 말 걸어 크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