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포는 다리에 뚫리고











캐릭터 척추는 돌아가있고











얼굴 파츠도 피부에 다 뚫리고...








게다가 미리보기로는 이런 디테일한 부분을 보기 어렵다는 게 더 아쉽다
돈 주고 까봐야 하자를 알 수 있다니



허리는 어차피 고쳐줄 테니까
도포만 없었어도 그럭저럭 참고 입을 거 같은데.










별개로 헤어는 마음에 들어







극야 안경이랑 무조건 잘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거든










아무튼 설빔 완성도가 너무 마음에 안 드는데

이미 상자 까서 착용한 것도 청약철회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