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아누

나르가의 문 너머로 모습을 드러냈을 때는

죽음의 기운을 내뿜고 휩쓸렸으면 죽었을거라고 함.

공허의 존재인 도철이 막아줘서 살았음.

죽음과 가장 가까운 심연의 대요괴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