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사이비 잘몰랐을 때 길가다 두명이 설문조사 해달라 했는데 여름이라 땀 나려고 하니까 예쁜 누나들이랑 있어서 땀 나나보네~ 이랬는데 노진구 엄마 닮아서 그냥 도망침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사이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