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딩때 일진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심연의 군주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한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심연의 군주 오너"

하면서 웃으니까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열심히 굴렀다
2-2 300줄 트라이방 갔는데
첫트에 2-3까지 가는거 보고 이방은 될방이다, 여길 놓치면 다시는 못깬다 싶었고
다들 같은마음이었는지 2-1 리트 여러번 나도 아무도 중단선언을 안하더라
결국 그방에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