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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01:59
조회: 7,810
추천: 51
김세라 우리 고정팟에 들어온 거 썰 풀어봄이 글은 내가 겪었던 거 100% 실화임. 공익 목적으로 쓴 거고 공론화도 할 겸 나 같은 피해자 없었으면 바래서 글을 씀. 에키드나 출시하고 2주차때인가 그때 디코방에서 고정팟 꾸려서 갔었는데 김세라가 헬퍼 겸 우리 고정팟에 들어옴. 직업은 소서리스 닉네임은 세라냥잉 처음에는 아침 9시에 에키드나 트라이 가자고 약속했던 걸로 기억함. 그래서 아침 7시에 알람 맞추고 일어나서 일숙도 하고 카게랑 필보도 다녀옴 오전 9시 되고 다 모이니까 한명이 안 왔길래 점심 먹고 모이자고 해서 점심 먹고 모였는데 1시에 골드섬 갔다가 출발하자길래 ㅇㅋ하고 기다림 그 이후에 공대장이 하는 말 ''나 스토리 안 밀음'' 처음으로 화가 남 화를 내봤자 좋은 게 없으니까 1차로 참을 인 새김 공대장이 스토리 다 밀고도 계속 미뤄지다가 오후 2시 30분쯤 출발했는데 내가 패턴 습득속도가 느리고 잘 못하니까 김세라가 나한테 꼽 계속 줌. 다른 사람들이 실수하면 화 안내면서 내가 실수하면 화 엄청 냈음. 솔직히 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은 100퍼 알겠는데 말투가 계속 꼽주는 말투였음. 누가봐도 기분 나쁠만한 말투... 거기서 2차로 화가 남 하지만 참을 인 2번 새김 그 이후에는 각자 도생해서 클리어 해오기로 하고 ㅃㅃ했음. 다른 사람들은 클리어 다 해왔는데 난 못했음. 당시 노키드나 다니는 캐릭이 한 개였고 패턴 습득하는 속도가 남들보다 느려서... 그 이후 다음주에 모여서 노키드나를 하는데 한명 공팟으로 모집해서 갔음. 나만 못한 게 아니라 다같이 못했던 걸로 기억함. 그리고 딜러가 중간에 여기까지 할게요 하고 한명 나가서 새로 모집하고 그랬는데 그 딜러가 나가자마자 '하드 못가는 도태딜러는 이유가 있구나'하고 채팅침 그걸 보고 느낀 게 아 이 사람은 말할 때 주둥아리에 필터링이 없구나 라는 걸 뼈저리게 느낌 고정팟 레이드 할 때마다 김세라 얘가 나한테 계속 꼽 주고 과하게 뭐라하니까 주눅들고 그랬음. 어떻게 깼는지도 모르겠음. 깨고나서 공대원들이 컷신 보고 싶다고 그랬는데 김세라는 자기는 이미 봤다고 스킵하라고 닦달함. 그리고 어느날은 고정팟 일정 있는 날에 말도 없이 지각하길래 지각한 이유가 뭔지 궁금했는데 아파서 병원 다녀온다고 늦었다고 함 그래서 화냈더니 공대원들이 말 심하게 하지 말라면서 쉴드쳐줌...ㅎ 보통 늦을 거 같으면 뭐 때문에 늦는지 몇 시까지 올 건지 이야기 해주는 게 기본 아닌가? 말도 없이 지각하고 사과도 제대로 한 걸 본 적이 없음. ![]() 그 이후에는 기억이 잘 안남 고정팟 일정 끝날때마다 디코 통방 나오자마자 진짜 엉엉 울었음 너무 속상해서...재밌자고 게임하는데 싫은 소리만 들으니까 우울했고 로아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았음. 당시에는 로아 접을뻔했는데 지인들이 위로해줘서 버틴 거 같음 그 이후로 난 고정팟을 나왔고 이 일 때문에 트라우마로 남아서 고정팟 들어가기가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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