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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22:17
조회: 10,473
추천: 46
35살 로아만 하던 로붕이 로아에서 만난 여자친구랑 4월에 결혼식 합니다.22년 12월에 카멘을 너무 가고싶어서 로아를 시작한 유저입니다. (일단 35살 아재라...인장이 먼지 하나도 모릅니다...맨날 인벤도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하나의 취미로 시작하고자 한 게임이 인생을 반려자를 만나게 해준 고마운 게임이 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서로 알게 된 사이는 약 1년 6개월정도... 실제는 연애는 한 6개월? 정도 했습니다. 저도 인터넷에서만 도시전설로 취급되던 게임에서 만난 인연이랑 맺어질 줄은 몰랐고, 오늘 벌써 청첩장 나왔고 결혼준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결혼하는 거 보다 준비가 왜이리 힘든지...유부남 형님들 Tip좀..) 만남 썰을 풀고 싶지만 지금 이 상태에서는 너무나 신뢰가 없을꺼 같아서 인벤에 대해서 좀 공부좀 해보고 쓸수 있으면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 이 글을 보시는 유저분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한 해가 되기를 소소하게 나마 기원해 봅니다. 오늘 나온 청첩장 올려볼게요... 다들 새해에도 화이팅하고 번창하는 로스트아크 사랑합니다 .
처음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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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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