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진짜 우연히 이미 이클 딴 친구의 친구가 4관 트라이 예정이어서 같이 ㄱ? 하다 ㄹㅇ 같이 가게 됐는데

거의 친분 없는 상태 치곤 성격 잘 맞고 박을 수 있는 시간 비슷해서 재밌게 트라이 했단 말이지

근데 이번엔 그럴 사람이 없어서 좀 아쉬움 나 빼고 거진 다 땃어

안따고 트라이 하는 사람들은 다 지금시즌이 ㅈㄴ바쁜 직장인이라 시간 맞추기가 힘들어서 같이 가자 하기가 뭐하고…


아닌가 더퍼 안에서 친구 만든다는 마인드로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