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높이에 매달려서 붙어있었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반대편 벽으로 점프하더니 벽 밟고 도약해서 팔이 쭈우우우우욱 늘어나서 내가 매달린곳 양 옆을 잡고 후우우욱 다가옴
작은 그래픽으로 봐서 무서운줄 몰랐는데 꿈에서보니까 진짜 기괴하고 무섭더라

설날에 뉴비 3명 데리고 갈만한 4인 레이드 고민하고있었는데 쿠크 오라는 계시인가 진짜 아직도 심장이 떨림